|
카테고리
이전 블로그
이글루 링크
키튼의 세계일주.
진 휘긴경대극장- 이제는.. greenwichvillage En un lugar de la Ma.. 이규영 연예영화 블로그 Rise of the Phoenix.. 최근 등록된 덧글
'과객'님 실수로 댓글을..
by 블루가오 at 08/08 전 오히려 6집이 밸런스가.. by 유즈 at 05/26 agreed! 클래지콰이는 1집.. by juse at 04/29 정신 차리라. by 하누레미 at 03/23 ADA 관련해서. by 블루가오 at 02/15 솔직히 좀 줄여야 된다고.. by 메깃도 at 12/23 후... 이렇게 써봤자 .. by 블루가오 at 12/14 점점 답답해지는군요. .. by 블루가오 at 12/14 이건 Delusion이 Syst.. by 지나가다 at 12/13 Delusion이 뭔지도 모.. by 블루가오 at 10/24 skin by 이글루스 |
http://kr.news.yahoo.com/shellview.htm?linkid=63&articleid=20070608144145235b6
밑에 찌질이 야후 댓글들. 아무리 4차례나 연기됐다곤 치더라도 국민과의 약속이 완성도있는 드라마보다 중요하다는게 말이 되냐. 그리고 약속은 무슨놈의 약속. 적어도 제작자에게 요구되는 것은 완성도 높은 작품을 내놓는 것이고, 게다가 발매예정일은 말그대로 예정일일뿐 약속따위 한 적은 없는거다. 또한 설령 진짜로 국민들 앞에서 반드시 이 날짜에 발매하겠습니다 라고 발표했다고 하더라도 반드시 지킬 의무따위도 없다. 어느 집단이나 지도자는 장기적으로 손해를 볼만한 약속을 지켜야만 하는 이유가 사라진다면, 약속을 지킬 필요도 없고 지켜서도 안된다. 예컨데 대통령도 공약을 지켜야만 하는 필요성이 없다면 공약을 추진시켜서는 안된다. 댓들다는 찌질이들은 드라마 제작비 10원도 후원안한 주제에 이래라 저래라 참견하기는. 정 참견하고 싶다면 돈 몇십억 싸들고 김종학 프로덕션 주식이라도 좀 사든지. 특히나 문화컨텐츠에 있어서는 소비자들이 감놔라대추놔라 하는것은 제작자 입장에서는 아무런 쓰잘데기없는 소음일 뿐이다. 블리자드가 발매일을 예정대로 다 지켜왔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아마도 지금쯤 블리자드는 공중분해되거나 파산했을 것이다. 그리고 언제부터 감히 인터넷 찌질이들이 스스로를 누리꾼이라하며 국민의 대변을 자처하는가. 한심하도다.
계속 좋은 앨범들만 리뷰하다보니까 재미가 없다.
쿠소 앨범 하나 리뷰해볼까. 돈을 쳐바른다고해서 명반이 나오지는 않는다. 가장 대표적인 예가 이승환이다. 90년대 중반, 소위 '드림팩토리'의 포스는 극강이었다. 정석원을 필두로한 드림팩토리 사단의 포스는 마치 2000년대 초반 레알 마드리드의 갈락티코 정책을 보는 듯 했다. 그러나 이 멤버들이 만든 앨범들의 수준이란 그 네임벨류에 비하면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경우가 훨씬 많았다. 왜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건가. 이건 마치 최고의 네임벨류를 자랑하는 잉글랜드 축구가 국대만 모이면 허접 뻥글랜드로 바뀌는 것과 같은 이치다. 이어지는 내용 ![]()
이어지는 내용 누가 나보고 박정현을 좋아하느냐고 묻는다면 나는 절대 아니라고 말한다. ![]() 이어지는 내용
Clazziquai - After love
황빠들이 그들표현에 따르자면 눈물겨운 애국심으로 뭉쳐서 구국의 행진을 시작하고 있다.
지켜보고 있자니 웃기기도 하고 측은하기도 하다. 문화대혁명이라는 명목하에 닥치는대로 파괴와 방화와 처형을 일삼던 마오의 홍위병들에 비해 나아진 게 무어란 말인가. 이것도 아직 우리나라 국민성이 전근대성을 띄고 있는 것을 나타내는 것 아니겠는가. 정신과 강의 때 들었던 이야기을 하나 붙인다. ------------------------------------------------------------------------------------------------------- 인지부조화 현상은 1950년대에 있던 한 사이비 종교집단을 통해 관찰되었다. 이 사이비 종교집단의 신도들은 지구가 곧 멸망할 것이라는 교주의 예언에, 집도 팔고 직장도 그만두고 돈도 다 써버린 채 지구 멸망의 날만 기다리고 있었다. 멸망의 날에 우주선이 와 구해준다고 믿었다. 드디어 예언된 날이 왔지만 지구는 멸망하지 않았고 우주선도 나타나지 않았다. 어리둥절해 있는 신도들에게 사교집단의 교주는 외계인이 신도들의 신앙을 테스트해 본 것이라고 둘러댔다. 일단 기본 테스트를 통과했으니 진짜 구원의 날은 며칠 뒤에 올 것이라고 말을 바꿨다. 며칠 지나 예정된 멸망의 날이 왔지만 역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교주는 다시 말했다. 당신들의 믿음이 지구 전체를 구원했노라고…. 이쯤 되면 사기라고 볼 만한데, 신도들의 행동은 달랐다. 사교에 대한 믿음이 더 강해져 포교활동에 더욱 매진하더라는 것이다. 왜? 이미 모든 것을 바친 후였기에 자신들의 인식에 부조화가 일어나도 행동을 바꿀 수 없었던 것이다.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기에는 고통이 너무 컸다. ------------------------------------------------------------------------------------------------------- 내가 황우석 이야기를 처음 접한 건 10년쯤 전이었다. 이어지는 내용
http://kbench.com/hardware/?cc=0&sc=3&no=36377&pg=1
최고의 마우스. 인텔리가 돌아왔다. 5년을 못넘기고 맛이가버린 로지텍 마우스와 지금 쓰는 인텔리를 비교하자면 확실히 차이가 난다. 가장 중요한 그립감은 물론이고, 기능이나 편이성, 내구성 등등 가격대만 보면 동급이어야 할 제품이 확연히 차이가 난다는 것은 그만큼 인텔리가 얼마나 명품인지를 알게 된다. 새로나온 인텔리 익스플로러는 작은창보기라는 멋진 기능이 추가되기는 했는데, 색깔이 영 맘에 안든다. 엑박 삼돌이를 보면 요즘 MS는 디자인에도 꽤 신경을 쓰던데 쥐색은 좀 아닌 듯.. 역시 인텔리는 인텔리답게 순백의 mouse가 어울리는 듯 하다.
|